7시에 일어나 한바퀴돌고 들어가는길 ㅋ 산캐하군
“ 사람이 어떤 묵은 때 갇혀 있으면 안 된다.꽃처럼 늘 새롭게 피어날 수 있어야 한다. 살아있는 꽃이라면 어제 핀 꽃과 오늘 핀 꽃은 다르다. 새로운 향기와 새로운 빛을 발산하기 때문이다. 일단 어딘가에 집착해 그것이 전부인 것처럼 안주하면 그 웅덩이에 갇히고 만다. 그러면 마치 고여 있는 물처럼 썩기 마련이다. ”
법정 <水流化開>
“ 행복은 충족된 조건이 아니고, 행복은 선택이예요. 지금 행복을 선택하시면 행복한 거고 아니면 아닌 거예요. “나중에 행복해 질꺼야” 라는건 행복을 쟁취할수 있는 태도가 아니다. ”
김창완 @ 신해철의 스페셜 에디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