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 :: 旬間の記録

7시에 일어나 한바퀴돌고 들어가는길 ㅋ 산캐하군

7시에 일어나 한바퀴돌고 들어가는길 ㅋ 산캐하군

메마른

메마른

사람이 어떤 묵은 때 갇혀 있으면 안 된다.꽃처럼 늘 새롭게 피어날 수 있어야 한다. 살아있는 꽃이라면 어제 핀 꽃과 오늘 핀 꽃은 다르다. 새로운 향기와 새로운 빛을 발산하기 때문이다. 일단 어딘가에 집착해 그것이 전부인 것처럼 안주하면 그 웅덩이에 갇히고 만다. 그러면 마치 고여 있는 물처럼 썩기 마련이다.

법정 <水流化開>

My Top 5 Artists (Week Ending 2010-2-28) 

러닝러닝

러닝러닝

하면 할수록 나맘 함들어지는 그짓을 외하는 걸까. 아마도 죽어야 멈출수있을 그짓. 하지만 죽고싶진 않다. 멈출 방법은 없는 걸까. 내 심장을 도려내서 먹어버릴까. 씨발

My Top 5 Artists (Week Ending 2010-2-21) 

배고파서 시리얼 한사발. 흰우유 먹으면 배가 &#8220;아야&#8221; 하기때문에 쬬꼬우유로&#8230;.

배고파서 시리얼 한사발. 흰우유 먹으면 배가 “아야” 하기때문에 쬬꼬우유로….

Untitled

행복은 충족된 조건이 아니고, 행복은 선택이예요. 지금 행복을 선택하시면 행복한 거고 아니면 아닌 거예요. “나중에 행복해 질꺼야” 라는건 행복을 쟁취할수 있는 태도가 아니다.

김창완 @ 신해철의 스페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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